남아공 대표팀 주장 "클럽월드컵서 한국과 맞붙은 경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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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진행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결과, 남아공은 한국, 멕시코,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D 승자와 함께 A조에 배정됐다. 남아공 선수들은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조 추첨 단체 관람 행사에 참석해 함께 결과를 지켜봤다.
남아공 대표팀 주장인 골키퍼 론웬 윌리엄스(33·마멜로디 선다운스)는 조주첨식 이후 현지 매체 ‘슈퍼스포츠’와 인터뷰에서 “클럽 월드컵에서 만난 익숙한 얼굴들을 한국 대표팀에서 보게 될 것 같다”며 한국과의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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