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달라' 박성현, 4월 국내 개막전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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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달라' 박성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국내 개막전에 출전한다.
박성현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은 3일 "박성현이 4월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시 더 시에나 벨루토CC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에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KLPGA 투어 2026시즌은 3월 태국에서 열리는 리쥬란 챔피언십으로 개막한다. 더 시에나 오픈은 국내 첫 대회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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