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후회한다, 흥민아”…‘풍운아’ 이천수, 후배 손흥민 향한 뭉클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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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풍운아’ 이천수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선두를 질주 중인 LAFC의 화려한 ‘대승 가도’ 이면에 서늘한 경고장을 던졌다. 파죽지세의 연승 행진에도 불구하고, ‘캡틴’ 손흥민의 날카로운 공격 본능을 억제하는 현지 전술이 결국 팀과 선수 모두의 야성을 잠재우는 ‘독이 든 성배’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앞서 지난 5일 LAFC는 전날 올랜도 시티를 6-0으로 완파하며 기세를 올렸다. 손흥민은 57분간 4개의 도움을 올리며 팀 득점 대부분에 관여했다. 손흥민의 ‘0골’에 주목한 이천수는 “상당히 위험한 축구”라고 규정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에게 마무리보다 연계와 공간 창출을 주문하며 득점 의존도를 낮추려 한 시도가 오히려 팀의 ‘창’을 무디게 만들었다는 지적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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