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폭발한 '출루머신', 사과커피 쏘고 3연패 탈출, "분위기 깨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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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 부진 속 누적된 ABS 스트레스를 끝내 참지 못했다.
평소 활발한 모습으로 리드오프를 소화하던 LG 트윈스 홍창기가 폭발했다.
지난 12일 삼성전에서 보여준 극대노한 모습은 이례적이었다. 덕아웃 분위기까지 싸늘해졌다.
하루 뒤 홍창기는 진심 어린 사과를 했다. 팀도 연패를 끊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사건은 지난 12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잠실 경기 1회말에 발생했다. 리그 최고의 선구안을 자랑하는 홍창기였지만, 이날은 ABS의 높은 볼 판정에 평정심이 무너졌다.
1B1S에서 3구째 최원태의 141㎞ 커터가 높게 형성됐다. 하지만 ABS가 울렸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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