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 지옥길?… 6일 새벽 2시 ‘홍명보호’ 운명 걸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01 조회
- 목록
본문
꽃길일까 지옥길일까. ‘홍명보호’ 운명이 걸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상대가 6일 오전 2시(한국시간) 결정된다.
미국 워싱턴DC 케네디 센터에서 진행되는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 식에는 홍명보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 등 본선 참가 확정 42개국 사령탑이 참가할 예정이다. 본선에는 모두 48개국이 출전하며 이중 6개국은 내년 3월 열리는 유럽(4개국), 대륙 간(2개국) 플레이오프에서 결정된다.
이번 대회 조 추첨은 변수가 아주 많아졌다. 월드컵 본선 출전국이 32개에서 48개국으로 대폭 확대됐기 때문이다. 홍 감독조차도 4일 미국에 입국하면서 최상의 시나리오에 대해 “예측할 수 없다”고 말할 정도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