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추락' 이정후 소속팀이 2년 연속 골글 포수를 트레이드했다...파이어 세일 예고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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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파이어 세일의 예고편인가. 시즌 초반 최하위로 추락한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년 연속 골든글러브에 빛나는 안방마님을 손절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0일(한국시간) 패트릭 베일리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로 보내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이번 트레이드가 던지는 메시지는 포수 한 명의 교체 그 이상이다. 버스터 포지 야구 운영사장이 시기를 가리지 않고 칼을 뽑는다는 사실을 재확인함과 동시에, 샌프란시스코의 실망스러운 2026시즌이 중요한 갈림길에 섰다는 신호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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