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꼴찌 선수서 최고 감독 오른 ‘염갈량’… “두번 쓰러진후 ‘겸손’ 배워”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꼴찌 선수서 최고 감독 오른 ‘염갈량’… “두번 쓰러진후 ‘겸손’ 배워”

‘한량.’ 염경엽 프로야구 LG 감독(57)은 ‘선수 염경엽’을 이렇게 평한다. 광주제일고-고려대를 졸업한 그는 1991년 신인 드래프트 때 2차 1라운드로 태평양의 지명을 받아 그해 개막전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입단하자마자 주전을 꿰찼기에 모든 게 자신만만했다. 훈련보다 경기 후 나이트클럽에 가는 게 더 중요했다. 염 감독은 “약 30년 동안 프로야구계에 있으면서 손에 굳은살 하나 없는 선수를 딱 한 명 봤는데 그게 염경엽”이라고 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9,725 / 1476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