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이글에 갤러리 들썩… 11언더파 단독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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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4위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해 산뜻하게 출발했다.
김효주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월윈드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9개를 몰아치며 11언더파 기록, 단독 2위로 대회 첫날을 마쳤다. 선두는 12언더파를 작성한 리디아 고(뉴질랜드)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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