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철 감독 사퇴→7연패 탈출’ IBK기업은행, 여오현 감독대행 첫 경기서 흥국생명 3-0 격파…현대캐피탈도 3연패 탈출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84 조회
- 목록
본문
이어진 부진 속 김호철 감독이 떠난 IBK기업은행이 여오현 감독대행 체제 첫 경기에서 7연패를 탈출했다.
IBK기업은행은 26일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홈경기에서 흥국생명을 세트 스코어 3-0(25-23 25-23 25-22)로 격파했다.
8경기 만에 감격승. IBK기업은행은 승점 3을 더해 8점(2승 8패)이 됐다. 6위 정관장(승점 10)과 2점 차로 격차를 좁혔다.
IBK기업은행은 지난 22일 현대건설전 이후 7연패 수렁에 빠졌고, 김호철 감독은 자진 사퇴 의사를 표명했다. 구단은 이를 받아들이며 차기 감독 물색에 나섰고, 여오현 수석코치에게 감독대행직을 맡겼다. 이후 흥국생명전에서 약 한 달 만에 승전고를 울렸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