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이 더 잘했으니까” 로버츠 감독이 밝힌 프리랜드 강등 이유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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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유격수의 복귀와 함께 내린 결론, 데이브 로버츠 LA다저스 감독이 밝힌 이유는 간단하고 명료했다.
로버츠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이날 있었던 선수단 이동에 관해 말했다.
이날 다저스는 복사근 부상으로 이탈했던 주전 유격수 무키 벳츠가 돌아왔고 내야수 알렉스 프리랜드가 트리플A로 강등됐다.
로버츠 감독은 “힘든 대화였지만, 결국에는 김혜성이 더 잘하고 있기에 이런 결정을 내렸다”며 이번 결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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