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FA 대박 꿈이 아니다? ESPN “인기 있는 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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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1600만 달러의 보장된 계약을 포기하고 다시 시장에 나온 내야수 김하성(30), 대박의 꿈은 현실이 될까?
이 기사에서 파산은 김하성의 이름을 언급했다. “(카일) 슈와버가 일찍 계약한다면, 모두가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라며 이른바 ‘새컨 티어’ FA 야수들이 움직일 것이라 예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새컨 티어’ FA로 내야수 호르헤 폴랑코, 포수 J.T. 리얼무토, 오카모토 카즈마를 언급하며 모멘텀이 형성될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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