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보다 더 못한 타자가 있다, ‘절친’ 타티스 주니어 ‘홈런’ 실종…But 연봉은 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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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부상을 털어내고 지난 13일 메이저리그에 복귀한 김하성은 어느새 메이저리그 6년 차 베테랑이 됐다. 하지만 성적은 역대 최악을 달리고 있다. 그는 28일(한국시간) 경기 전 기준 올 시즌 타율 0.105, 2타점 1도루에 그치고 있다. 출루율과 장타율을 합한 OPS는 고작 0.314로 누가 알까 창피한 수준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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