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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오·서준오·신우열… 두산, 신인드래프트 지명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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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오·서준오·신우열… 두산, 신인드래프트 지명 화제

2026 KBO신인드래프트가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려 110명의 지명자를 탄생시키고 막을 내렸다. 예상대로 전체 1순위로 키움이 투수 박준현(북일고)을 지명한 가운데 2순위부터 NC가 투수가 아닌 내야수 신재인(유신고)을 지명하는 등 흥미롭게 진행됐다. 
이 가운데서도 두산의 지명이 눈에 띄었다. 7순위 지명권을 가진 두산은 1라운드부터 예상을 뒤엎는 선택을 했다. 대부분의 전문가가 1라운드 지명자로 보지 않았던 외야수 김주오(마산용마고)를 지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타력이 돋보이는 김주오는 “파워가 자신 있다. 이렇게 1라운드 지명자가 될 거라고 상상도 못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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