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윤이 돌아오자 삼성 연패가 끝났다...연장 혈투 끝 7연패 탈출, 롯데-한화도 진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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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삼성 라이온즈가 벼랑 끝에서 죽다 살아났다. 연장까지 가는 진땀 승부 끝에 두산 베어스를 잡고 7연패의 사자굴에서 간신히 빠져나왔다. 연패 탈출의 기쁨을 맛보기까지 무려 열흘이 걸렸다.
삼성은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과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5대 4로 승리했다. 시즌 13승(1무 11패)째를 수확하며 지난 18일 LG전 이후 첫 승리를 거둔 삼성은 4위 자리를 지켰다. 반면 두산은 경기 후반 끈질긴 추격을 펼쳤지만 패하면서 10승 1무 15패 8위에 머물렀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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