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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소 맞고도 연속 세이브' 이민우 3연투 없다…김경문 감독 "칭찬해줘야 해, 지금 잘하고 있다" [오!쎈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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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소 맞고도 연속 세이브' 이민우 3연투 없다…김경문 감독 "칭찬해줘야 해, 지금 잘하고 있다" [오!쎈 대전]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앞선 두 경기를 모두 잡고 2연승을 만든 한화는 이날 류현진의 한미 통산 200승과 함께 3연승과 싹쓸이승을 한꺼번에 노린다.
다만 새 마무리 이민우는 22일과 23일 연투로 하루 휴식이 결정됐다. 22일 5-3으로 앞선 8회초 2사 2·3루 상황에 등판해 1⅓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첫 세이브를 달성했던 이민우는 23일에도 5-2의 9회초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2세이브를 달성했다.
선두 박찬호 1루수 땅볼, 박지훈 루킹 삼진으로 빠르게 2아웃을 잡은 이민우는 손아섭이 타격한 4구에 급소를 맞았으나 이내 몸과 마음을 추스린 뒤 다시 투구를 이어나갔고, 카메론에게 헛스윙 삼진을 이끌어내고 경기를 끝냈다.
24일 경기를 앞두고 김경문 감독은 이민우의 3연투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지금 잘하고 있는데 그럴 필요는 없다. 지금 (순위가) 굉장히 촘촘이 있기 때문에, 그냥 우리 선수들이 부상 없이 끈끈하게 하다 보면 항상 연승은 따라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나머지 안 던진 선수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우가 급소를 맞은 상황에서 다음 투수를 고민하지는 않았냐는 질문에는 "잠깐 불펜을 봤다"고 쓴웃음을 지은 뒤 "민우는 마무리 훈련 때 가장 열심히 했다고 보고가 들어와서 스프링캠프에 데려간 선수다. 노력하는 선수는 언제든지 기회를 받고 잘할 수 있다. 그래서 잘하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어 "사실 마무리라는 게 보기는 쉬워도, 굉장히 칭찬해야 한다. 지금 잘해주고 있다"면서 "오늘은 아직 안 던진 선수들이 많이 있으니까 이닝 상황에 맞게 투수코치와 상의해서 운영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내다봤다.
/thecatch@osen.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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