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리스트 귀국길 클래스…슈퍼카 탄 '람보르길리' [소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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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동계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한 김길리 선수를 공항에서 슈퍼카가 맞이해 집까지 모셨습니다.
김길리 선수는 차를 타고 활짝 웃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멀리서 들어오는 새빨간 자동차, 바로 람보르기니 공식 딜러사가 김길리를 위해 준비한 특별 의전차량입니다.
전문 운전기사가 공항부터 집까지 데려다주는 서비스를 제공한 건데요.
마치 스포츠카 같이 자세를 낮추고 폭발적인 속도를 보여준다는 뜻에서 붙은 별명, '람보르길리'의 활약을 축하하기 위해섭니다.
[김길리/쇼트트랙 대표팀 : 말도 안 나오게 기쁘고요. 제 별명이 이렇게까지 인연으로 닿게 돼서 행복하고 처음 타보는 차여서 어떨지 너무 궁금해서 빨리 타고 싶어요.]
선물을 한가득 들고 차에 오른 김길리는 취채진과 팬들에게 손을 흔들었고, 마지막까지 손을 뻗어서 팬이 준 편지 한 장을 건네받았습니다.
김길리의 소셜미디어엔 직접 운전대를 잡은 모습도 올라왔습니다.
한편, 어제(24일) 그룹 샤이니의 멤버 민호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김길리 선수를 만난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현장에서 금메달을 꺼내 들자 식당 안에 있던 모든 손님이 박수를 치는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
귀국 후 첫 인터뷰에서 "연예인 체험하는 기분"이라는 소감을 밝혔던 김길리는 다음 달 열릴 세계선수권 대회까지 잘 준비하겠다는 다짐도 전했습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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