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위 다시 선 앤서니 김이 증명한 것[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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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김은 한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승을 거두고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대항마로 불렸던 스타였다. 하지만 전성기는 길지 않았다. 20대 후반 한창 커리어를 쌓아야 할 시기에 부상으로 경기력이 급격히 떨어졌고 결국 필드를 떠나야 했다. 손에서 골프채를 놓은 앤서니 김은 약물과 알코올에 의존하며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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