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괴인, 복귀전에서 더블 더블했지만...밀워키는 보스턴에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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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괴인’이 돌아왔지만, 냉정한 현실을 확인해야했다.
밀워키 벅스 포워드 야니스 아데토쿤보는 3일(이하 한국시간) 파이저브 포럼에서 열린 보스턴 셀틱스와 홈경기 출전했다.
야니스는 지난 1월 24일 덴버 너깃츠와 홈경기 이후 종아리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후 15경기를 결장했고, 팀은 여기서 8승 7패 기록했다.
이날 야니스는 25분 29초를 뛰며 19득점 11리바운드로 더블 더블 기록했다. 2개의 어시스트와 1개의 블록, 그리고 3개의 턴오버를 동시에 기록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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