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레이커스와 계약했어야지” 돈치치 도발에 선 넘은 베테랑, 대가는 3경기 출전정지 징계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06 조회
- 목록
본문
새크라멘토 킹스 가드 데니스 슈뢰더(32)가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NBA 사무국은 11일(한국시간) 슈뢰더에게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린다고 발표했다. 슈뢰더는 출전 정지로 나가지 못하는 기간 연봉을 받지 못한다.
이들은 슈뢰더가 “다른 선수에게 시비를 걸고 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계받는다고 발표했다.
이들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지난 12월 28일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새크라멘토와 LA레이커스의 경기 종료 후 40분이 지난 시점에서 벌어졌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