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내가 실수했다" 5년 전 손흥민과 싸운 주장, 지금은 하루종일 붙어있네...토트넘 우정 LA FC서 그대로 '라커룸+구단 버스서도 옆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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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 주장인 아론 롱은 27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십자인대 파열 부상에서 돌아온 후 경기를 뛰고 있는 자신과 동료들의 사진을 올렸다. 롱은 지난해 7월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고, 지난 4월 23일 콜로라도 래피즈전에서 드디어 복귀전을 치렀다.
롱은 동료들의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롱이 올린 사진에 구단 버스에서 나란히 앉아있는 손흥민과 요리스의 모습이 공개됐다. 손흥민은 버스에서 요리스 옆에 앉아서 해맑게 웃고 있었다. 손흥민과 요리스가 LA FC에서도 얼마나 사이좋게 지내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장면이다.
요리스와 손흥민의 우정은 LA FC에서도 각별하다. 지난 시즌 도중에 합류한 손흥민의 적응을 돕기 위해 많은 도움이 되어준 요리스다. 손흥민의 홈 데뷔전에 공개된 라커룸 사진을 보면 손흥민의 옆자리가 바로 요리스였다. 손흥민과 요리스는 라커룸에서도, 구단 버스에서도 딱 붙어지내는 것으로 보인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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