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금 세계 최고의 타자” 샌프란시스코 1루 유망주도 반한 이정후 활약 [현장인터뷰]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1루 유망주 브라이스 엘드리지는 팀 동료 이정후의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
엘드리지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 3-6으로 패한 뒤 가진 인터뷰에서 이날 경기를 돌아봤다.
팀에게는 아쉬운 경기였지만, 이날 6번 지명타자 출전한 엘드리지는 2루타와 홈런에 볼넷 2개 기록하며 의미 있는 활약을 보여줬다.
“공이 아주 잘 보인다”며 말문을 연 그는 “트리플A 시절을 돌아봐도 컨택 능력은 계속 좋아지고 있다. 솔직히 말하자면 2스트라이크 이전에 승부하는 타격 접근 방식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삼진은 줄이고 볼넷은 더 많이 얻으며 인플레이 타구를 만드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안타 생산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최근 타격에 관해 말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