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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 안현수는 3관왕이나 했는데…태극마크 뗀 린샤오쥔 김민석은 노메달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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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 안현수는 3관왕이나 했는데…태극마크 뗀 린샤오쥔 김민석은 노메달 굴욕

◆ 밀라노 동계올림픽 ◆
태극마크를 버리고 다른 국가의 국기를 달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귀화 선수’의 성적은 초라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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