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화’ 안현수는 3관왕이나 했는데…태극마크 뗀 린샤오쥔 김민석은 노메달 굴욕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2.20 15:45 컨텐츠 정보 6 조회 목록 본문 ◆ 밀라노 동계올림픽 ◆ 태극마크를 버리고 다른 국가의 국기를 달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귀화 선수’의 성적은 초라했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220145401556 1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