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 막힌 혈 뚫고 결혼까지” 원조 당구천재 김행직, 이젠 비상할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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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프엉빈을 꺾고 우승을 확정한 김행직은 환한 표정으로 세리모니를 했다. 오랜만의 국제대회 우승 세리모니다. 그리고 다음날인 9일 오전 6시30분 인천공항으로 귀국, 곧바로 결혼식을 준비했다. 몇시간 후 서울 구로구 지타워 컨벤션2층에서 결혼식을 올리기 때문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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