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주세종, 광주FC와 연장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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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1일 팀의 중원을 책임지고 있는 미드필더 주세종과 3년 연장 계약을 체결하고 2028년까지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세종은 2012년 부산 아이파크에서 프로 데뷔 후 일찍이 폭넓은 활동량, 뛰어난 패싱력 등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FC서울, 아산 무궁화, 대전하나시티즌 등을 K리그1, 2를 섭렵했고 2021년엔 감바 오사카 소속으로 J리그 경험까지 쌓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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