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지시한 감독에게 공 '툭'...박준현 "잘못 인지, 그날 바로 사과드렸다" [IS 가오슝]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2.02 10:45 컨텐츠 정보 403 조회 목록 본문 2026 KBO리그 전체 1순위 신인 박준현(19)이 '학폭(학교폭력)' 논란뿐 아니라 유니폼을 입고 했던 무례한 행동에 대해서도 사과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202082615492 18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