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속구 사라진 FA 'A등급' 조상우... KIA 잔류가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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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첫 FA 자격을 취득한 조상우
ⓒ KIA 타이거즈
불과 1년 전, 스토브리그를 뜨겁게 달궜던 깜짝 트레이드 주인공의 위상은 온데간데 없다. 올시즌 KIA 타이거즈 필승조의 일원이었던 조상우(32)가 생애 첫 FA 자격을 얻었지만, 시장의 반응은 냉랭하기 그지없다. 박찬호, 최형우, 양현종, 이준영 등 KIA 구단 내부 FA들이 속속 행선지를 결정짓는 동안 조상우는 여전히 미계약자로 남아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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