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별전서 서울 팬들에게 골과 승점 안긴 린가드, 뜨거운 갈채 속에 작별 고했다 [SD 상암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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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의 주장 제시 린가드(잉글랜드)가 공을 잡을 때마다 평소보다 뜨거운 갈채가 쏟아졌다. 잉글랜드국가대표로서 2018러시아월드컵에서 골까지 뽑은 그는 실력과 쇼맨십을 겸비한 K리그 역대 최고 외국인 선수로 통한다. 당연히 항상 많은 환호를 받았지만 이날 갈채의 의미는 달랐다. 어쩌면 오랫동안 보지 못할 선수에게 홈팬 8106명이 보낸 사랑의 메시지였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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