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 긴장해! 돌아온 ‘통곡의 벽’ 야잔 “몇 분 뛰던 김기동 감독님 지시에 따라서 100% 쏟을 것” [MK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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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서울 ‘통곡의 벽’ 야잔(30·요르단)이 2026년 첫 출전 준비를 마쳤다.
서울은 3월 4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1차전 비셀 고베(일본)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서울은 3일 오후 2시 30분 경기도 구리 GS챔피언스파크에서 고베전 대비 최종 훈련을 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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