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고경록 올해의 선수+박종관 올해의 감독+올해의 팀...'2025시즌 4관왕' 단국대, KUFC AWARDS 올킬! [MD현장]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고경록 올해의 선수+박종관 올해의 감독+올해의 팀...'2025시즌 4관왕' 단국대, KUFC AWARDS 올킬! [MD현장]

한국대학축구연맹은 29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아주대학교 율곡관 영상홀에서 ‘2025 KUFC(한국대학축구연맹) AWARDS’를 개최했다.
시상식은 한 해 동안 대학축구 무대를 빛낸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를 격려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먼저 우수선수상이 수여됐다. 김다현(중앙대), 황준모(한남대), 박건희(연세대), 김유성(울산대), 유종석(선문대), 엄준혁(단국대), 이준혁(명지대), 양지민(수원대), 이유석(전주기전대), 정세훈(조선대), 최성민(송호대), 손이준(김해대), 장현수(전주대), 진산(건국대), 장하윤(경희대)이 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베스트프런트상은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가 차지했다. 아주대는 시즌 누적 관중 3312명을 기록하며 최다 관중 동원 팀으로 이름을 올렸다.
심핀상은 김석훈 심판과 이윤섭 심판이 받았다. 심판상은 2025년 연맹전 심판상 수상자 가운데 주심과 부심 각 1명씩 선정됐다. 경기감독관상은 조성철 경기감독관에게 돌아갔다.
특별상 시상도 이어졌다. 사회공헌 부문에서는 대구대학교 권기성, 조승현, 최민준이 선정됐고, 후원사 부문은 늘찬병원과 SOCCERBEE가 수상했다. 연맹 임원 부문에서는 박준호 부회장과 이보애 부회장이 이름을 올렸으며, 공로상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과 한국스포츠에이전트협회 이동준 회장이 받았다.
본상 시상에서는 UNIV PRO U리그 영플레이어상이 발표됐다. 단국대학교 강성진(U리그1)과 송호대학교 서준영(U리그2)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플레이어상은 1학년 선수 중 출전 경기 수, 출전 시간, 득점 기록 등을 종합 평가해 각 리그 우승팀에서 1명씩 선정됐다.
UNIV PRO 지도자상은 조선대학교 한영일 감독에게 돌아갔고, UNIV PRO 단체상 역시 조선대학교가 차지했다. 조선대는 올 시즌 U리그 우승팀 가운데 가장 높은 승점을 기록했고, 다음 시즌 U리그1으로 승격했다.
BEST COACH에는 선문대학교 최재영 감독, 경희대학교 김광진 감독, 건국대학교 이성환 감독, 중앙대학교 오해종 감독이 선정됐다. 2025년 연맹전 성적 합산 기준 2위부터 5위까지 팀을 이끈 지도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BEST TEAM에는 선문대학교와 전주대학교가 선정됐다. 베스트 팀은 2025년 연맹전과 리그 성적을 합산해 2~3위 팀 가운데 선정됐다.
마지막으로 대상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의 선수상은 단국대학교 고경록이 수상했다. 고경록은 2025년 연맹전과 왕중왕전 최우수선수상 수상자 8명 가운데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올해의 감독상은 단국대학교 박종관 감독이 받았으며, 올해의 팀 역시 단국대학교가 선정됐다. 단국대는 2025시즌 4관왕을 달성하며 대학축구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로써 단국대는 2025시즌 KUFC AWARDS에서 대상을 모두 차지하게 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0,575 / 1470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