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좋은 영향 받아서 잘했으면” 이정후가 ‘매제’ 고우석에게 보내는 응원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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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는 ‘매제’ 고우석을 응원하고 있다.
이정후는 지난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마이너리그에서 고군분투중인 친구이자 매제 고우석에 관해 말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산하 더블A 이리 시울브스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은 팀 합류 이후 네 차례 등판에서 7 2/3이닝 3피안타 1볼넷 12탈삼진 무실점, 피안타율 0.115의 압도적인 투구를 하고 있다.
앞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세 차례 나와 3 2/3이닝 1실점(비자책) 호투했던 그는 트리플A 두 경기에서 1 1/3이닝 4실점(3자책)으로 주춤한 이후 더블A로 내려갔지만, 다시 반등한 모습이다. 미국 진출 이후 가장 좋은 폼을 보여주고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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