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세계 최강 “추성훈과 한국에서 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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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데를레이 세자르 다시우바(50·브라질)는 2024년 UFC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Pride 체급 챔피언 및 월드그랑프리 우승에 빛난다. 일본 ‘프라이드’는 2007년 UFC에 흡수되기 전까지 종합격투기(MMA) 최고 단체였다.
‘파이트 매트릭스’는 2004년 2~3분기 반데를레이 세자르 다시우바를 라이트헤비급(93㎏) 세계 1위로 평가했다. 라이트헤비급 올타임 3위이기도 하다. 아무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위대한 종합격투기 선수였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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