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부터 정효매직!’ 이정효호 수원, 박현빈 동점골·강현묵 역전골 이랜드 2-1 격파…흥행 대성공, K리그2 최다 관중 신기록 [MK수원]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 조회
- 목록
본문
수원삼성이 서울이랜드를 상대로 극장 승부를 만들었다. 이정효 감독은 부임 첫 경기부터 짜릿한 결과를 만들며 빅버드(수원월드컵경기장)를 뜨겁게 달궜다. 결과, 내용, 흥행까지 모두 잡아내며 성공적인 개막전을 치렀다.
수원은 2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랜드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정효 감독의 데뷔전. 첫 경기부터 짜릿한 승부를 만들었다. 상대에게 선제골을 내주고도 경기를 뒤집는 힘을 보여줬다. 이적생 박현빈의 동점골 후 계속해서 상대를 밀어붙였다. 후반전에는 동시에 4명이나 투입하는 용병술까지 적중하며 개막전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수원은 이정효 감독 선임과 함께 흥행 효과까지 제대로 맛봤다. 이날 수원월드컵경기장에는 2만 4,071명의 구름 관중이 몰렸다. K리그2 단일 경기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써 내렸다. 종전 기록은 2016년 4월 1일 대구FC와 경남FC의 2만 3,015명이다. 2018년 유료 관중 집계 후 K리그2 최다 관중 기록(2025년 6월 15일 수원과 인천유나이티드의 2만 2,625명) 역시 훌쩍 뛰어넘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