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은, 김민아 꺾고 통산 3승 달성…4년 만에 LPBA 정상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5.12.07 17:45 컨텐츠 정보 782 조회 목록 본문 ‘LPBA 원조 강호’ 강지은(SK렌터카·33)이 4년만에 통산 세 번째 우승컵을 들었다. 우승까지 한 점을 남겨두고 나온 ‘행운의 키스’가 강지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51207131423195 187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