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김하성 김혜성도 다 거쳤던 길...송성문, 결국 실력으로 보여줘야 [MK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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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길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었을 것이다. 지금의 난관을 극복할 방법은 오직 하나, 실력으로 보여주는 수밖에 없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재활경기를 마친 송성문을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킴과 동시에 바로 트리플A 엘 파소로 내려보냈다.
시즌 개막을 부상자 명단에서 맞이했을 때 우려했던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고 말았다. 송성문은 이제 메이저리그 재활 선수가 아닌 마이너리그 선수다.
송성문은 엘 파소에서 16경기 출전, 타율 0.276(58타수 16안타) 출루율 0.364 장타율 0.310 2루타 2개 10타점 8볼넷 17삼진 기록했다. 유격수와 2루수, 3루수를 돌아가며 소화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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