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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나 먼저 PL 갈게' 아스널, 'PSG 윙어' 영입 적극적으로 나선다…바르셀로나·리버풀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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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나 먼저 PL 갈게' 아스널, 'PSG 윙어' 영입 적극적으로 나선다…바르셀로나·리버풀도 관심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바르콜라의 이적 가능성이 점점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미래가 올 여름 이후에도 파리에 있을지에 대해 불확실하다는 분위기가 강해지고 있다"며 "PSG와 2028년까지 계약돼 있지만, 다가오는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현재 유럽 여러 빅클럽들이 그에게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본지의 정보에 따르면, 아스널이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아직 공식 제안은 나오지 않은 상태며,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정도다"며 "바르셀로나와 리버풀 역시 그의 상황을 지켜보며 영입 경쟁에 뛰어 들었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출신의 윙어 바르콜라는 빠른 발을 활용한 폭발적인 드리블이 강점인 윙어다. 올림피크 리옹에서 두각을 드러낸 그는 PSG의 레이더에 포착되며 2023년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이적 이후, 빠르게 적응을 마치며 주전 자리를 꿰찼다. 하지만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영입으로 입지가 좁아졌으며, 신성 데지레 두에 역시 재능을 폭발시키면서 현재는 백업 역할로 밀려난 상태다. 유럽 빅클럽들과의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 이유다.
아스널이 가장 적극적이다. 아스널은 올 여름 좌측 윙어 포지션의 보강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레안드로 트로사르 등이 뛰고 있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모습을 보이면서 정상급 기량을 지닌 윙어의 영입을 고민하고 있다.
현재 거론된 후보로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앤서니 고든, RB 라이프치히의 얀 디오망데 등이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영입은 어렵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며, 차선책으로 바르콜라를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스카이스포츠'는 "만약 PSG가 원하는 이적 조건을 충족시키고, 동시에 바르콜라 본인도 새로운 프로젝트에 매력을 느낀다면 이번 여름 그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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