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초대형 위기' 토트넘, 2026년 리그 첫 승 신고...울버햄튼에 1-0 신승. 하지만 18위 탈출은 실패 '황희찬 교체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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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25일(한국시각) 영국 울버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턴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래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서 1대0으로 승리했다. 2026년 첫 리그 승리를 거둔 토트넘이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4-2-3-1 전형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도미닉 솔란케, 2선에 사비 시몬스-코너 갤러거-랑달 콜로 무아니, 더블 볼란치로 이브 비수마-로드리고 벤탄쿠르, 포백에 제드 스펜스-미키 판 더 펜-케빈 단소-페드로 포로,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를 투입했다.
교체 명단에 부상에서 돌아온 제임스 매디슨, 루카스 베리발, 라두 드라구신 등이 올랐다. 매디슨은 아직 출전할 수 없는 상태지만 벤치에서 동료들을 격려하는 역할을 맡았다. 울버햄턴은 3-4-2-1 포메이션으로 맞대응했다.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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