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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돈도 더 많이 썼다" 황희찬 누나, 직접 입장 밝혔다..."계약 미연장도 상대의 대마 밀반입 기소·재무 문제 때문" 전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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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돈도 더 많이 썼다" 황희찬 누나, 직접 입장 밝혔다..."계약 미연장도 상대의 대마 밀반입 기소·재무 문제 때문" 전면 반박

황희찬의 친누나이자 그의 소속사 '비더에이치씨' 대표인 황희정 씨는 12일 OSEN과 통화에서 "황희찬 선수뿐만 아니라 직계 가족까지도 서비스를 받는 게 계약 내용에 포함돼 있는 내용이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장례식 의전을 받은 것도 갑질이 아니라 서비스에 포함된 상황이었다. 우리도 정당한 대가로 홍보와 광고 촬영을 해드렸다"라고 밝혔다. 같은 날 '디스패치'에서 황희찬 측이 의전 서비스 업체 '바하나'와 슈퍼카 렌트 서비스 업체 'UK 컴퍼니' 측에 갑질을 했다는 내용의 보도를 내보냈다. 황희찬이 고장난 차량을 갓길에 놓고 떠났으며 가족 행사 등 여러 일에 과도한 의전을 요구했고, 홍보 요청에도 협력하지 않았다는 내용이었다. 현재 비더에이치씨는 소송을 진행 중이다. 바하나와 UK 컴퍼니의 최대 주주이자 대표를 맡고 있는 김 모 씨가 지난달 비더에이치씨 직원들을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업체는 황희찬 측이 황희찬의 매니지먼트 총괄을 맡겨주겠다는 거짓 약속으로 15개월간 비용 지급 없이 서비스와 무상 지원을 받았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황희찬 측의 입장은 정반대다. 먼저 대표적으로 불거진 갑질 논란을 반박했다. 황희정 대표는 "갑질이라고 표현한 걸 보면 가족 여행에서 '장을 봐와라' 등의 이야기가 있다. 증거 자료를 보면 우리는 가족 여행까지 챙겨주실 필요가 없다고 사양했다. 그럼에도 상대 측에서 '먼저 해드리고 싶다'며 직원들을 다 데리고 워크숍을 오겠다고 했다. 그래서 숙소 예약도 해드렸고, 저녁 식사까지 다 제공을 해드렸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그는 "여러 의전 서비스를 해주실 때도 그냥 가신 게 아니다. A매치 티켓, 프리미어리그 경기 스카이박스까지 준비해서 다 해드렸다. 영국에도 응원 오고 싶다고 하셔서 숙소까지 결제해 드렸다. 우리가 식사 한 번에 1000만 원 이상 지출하기도 했다. 따로 격려금 차원에서 현금 1100만 원을 드리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갑질을 했다고 볼 순 없는 게 아닌가"라고 강조했다. 정산금이 0원이라는 부분도 애초에 성립하지 않는 이야기라고 반박했다. 비더에이치씨는 "비더에이치씨와 UCK의 광고 계약의 형태는 황희찬과 비더에이치씨 측이 서비스를 제공 받고 별도의 모델료를 지급받지 아니하였다"라며 "UCK가 투자 유치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투자유치 PT 및 IR자료에 황희찬의 초상권 및 성명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하여 모델료를 받지 않고 무상으로 모델 홍보를 하였다"라고 밝혔다. 황희정 대표는 "서로 주고받은 거다. 계약상으로 우리가 서비스를 받은 만큼 홍보를 해드렸다. 그 외에 우리가 티켓을 제공해 드리거나 선물을 드린 건 오히려 우리가 투자를 한 거다"라며 억울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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