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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처음, 선수도 처음' 화성FC, 소리소문없이 매서운 성장 중 [케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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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처음, 선수도 처음' 화성FC, 소리소문없이 매서운 성장 중 [케현장]

화성은 올해 처음으로 프로 무대에 섰다. K3리그에서는 꾸준히 강팀으로 군림해왔지만, K리그2라는 프로 무대를 경험하는 건 처음이었다.
화성은 자신들의 지도자로 경험 많은 감독 대신 FC서울 유스팀인 오산고를 지도하며 좋은 평가를 받은 차 감독을 선임했다. 차 감독의 첫 프로 감독직이었다. 코치진도 대부분 프로 경력이 일천했다. 윤현필 수석코치와 정훈기 피지컬 코치가 프로 무대를 경험했을 뿐 최현태 코치와 이인성 코치, 유현욱 골키퍼 코치는 이번이 처음 프로 코치를 맡는 거였다.
화성 선수단도 마찬가지였다. 대다수가 이번 시즌이 프로 데뷔 시즌이었다. 리그 개막전 선발진 11명 중 8명이 프로 데뷔전이었다는 게 단적인 예시다. 그나마도 K리그에서 잔뼈가 굵은 연제민을 제외하면 백승우는 2020년 제주유나이티드(현 제주SK)에서 1경기 출장이 프로 경력의 전부였고, 최명희는 안산그리너스에서 2020년까지 3시즌을 뛰고 4년 동안 K리그2를 떠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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