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 잡고 쓰러진 우리 에이스" 김길리, 결국 순위결정전 '교체'... 韓 쇼트트랙 '초긴장' [2026 밀라노]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2.10 23:00 컨텐츠 정보 4 조회 목록 본문 [파이낸셜뉴스] 지금 당장 혼성 계주 탈락이 문제가 아니다. 한국 쇼트트랙의 '심장'이 다쳤을지도 모른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21021374544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