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무난한 조 편성…멕시코·남아공·유럽PO 승자와 월드컵 A조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43 조회
- 목록
본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비교적 무난한 조에 편성됐다.
한국은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멕시코, 남아공,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D 승자와 함께 A조에 배정됐다.
홍명보 감독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은 무난한 조 편성으로 보인다. 홍명보호는 이번 조 추첨식에서 한국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포트2에 배정됐다. 포트4 추첨 결과가 다소 아쉽긴 하지만 포트1과 포트3 추첨에서는 행운이 따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