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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다승 1위 무너뜨렸다! 오스틴 스리런+솔로홈런 폭발, 임찬규 104구 투혼…문정빈도 투런포 작렬, LG 위닝시리즈 [MD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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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다승 1위 무너뜨렸다! 오스틴 스리런+솔로홈런 폭발, 임찬규 104구 투혼…문정빈도 투런포 작렬, LG 위닝시리즈 [MD인천]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스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시즌 6차전에서 6-4 승리를 가져왔다. LG는 위닝시리즈에 성공하며 시즌 25승(17패)에 성공했다. SSG는 연승에 실패했다.
SSG는 박성한(유격수)-정준재(2루수)-최정(지명타자)-기예르모 에레디아(우익수)-김재환(좌익수)-최지훈(중견수)-조형우(포수)-오태곤(1루수)-안상현(3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김건우.
LG는 홍창기(지명타자)-구본혁(유격수)-오스틴 딘(1루수)-박동원(포수)-문정빈(3루수)-송찬의(좌익수)-이재원(우익수)-김현종(중견수)-신민재(2루수) 순으로 나섰다. 선발 투수는 임찬규.
LG가 2회 선취점을 가져왔다. 선두타자 박동원이 볼넷을 골라 나갔고, 문정빈이 김건우와 7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선제 투런홈런을 쳤다.
SSG도 가만있지 않았다. 2회말 1사 이후에 김재환이 우중간을 넘기는 비거리 135m 대형 홈런을 날렸다.
3회와 4회에는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5회 양 팀 모두 득점을 가져왔다. LG는 1사 이후에 신민재와 홍창기의 연속 안타로 기회를 잡았다. 구본혁의 번트로 2사 2, 3루. 그리고 오스틴이 좌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스리런홈런을 날리며 5-1로 달아났다.
SSG도 2사 이후에 오태곤의 솔로홈런으로 추격을 이어갔고, 이어 안상현의 안타와 도루 이후 박상현의 1타점 3-5를 만들었다.
LG는 또 한 번의 달아나는 점수를 만들었다. 오스틴이 주인공이었다. 8회초 1사 이후에 노경은을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기록했다. 연타석 홈런이다.
LG는 임찬규가 내려간 이후 불펜진이 힘을 냈다. 7회 김진수가 호투를 펼쳤다. 8회 올라온 김영우가 2사 이후에 에레디아에게 솔로홈런을 맞았지만 역전을 허용하지 않았다.
9회 트윈스의 새로운 마무리 손주영이 올라왔다. 최지훈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조형우를 삼진, 채현우를 땅볼로 처리했다. 이어 안상현도 삼진으로 요리하며 팀 승리를 지켰다.
LG 선발 임찬규는 6이닝 6피안타(2피홈런) 1사사구 3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3승(1패)에 성공했다. 이어 올라온 김진수(1이닝 무실점)-김영우(1이닝 1실점)-손주영(1이닝 무실점)도 잘 막았다.
타선에서는 오스틴이 홈런 2개 포함 2안타 4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문정빈도 선제 투런홈런 포함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팀 승리에 힘을 더했다.
SSG 선발 김건우는 5이닝 4피안타(2피홈런) 3사사구 4탈삼진 5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첫 패배를 기록하게 됐다. 안상현이 2안타, 김재환과 오태곤이 홈런을 날리며 힘을 냈으나 LG에 졌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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