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당구 신성 탄생” 만17세 고등학생 김도현, 호치민3쿠션월드컵 8강 진출…멕스와 4강행 다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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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7세 고등학생 김도현이 호치민3쿠션월드컵 8강에 오르며 ‘한국 당구 신성’으로 떠올랐다. 또한 허정한이 버케이 카라쿠르트를 제치고 8강에 진출, 조명우를 물리친 쿠드롱과 격돌한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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