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BBC “토트넘, 1977년 이후 강등 피할 수 있을지 불확실해…남은 시간 얼마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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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길어지는 부진에 강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영국공영방송 ‘BBC’는 19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잔류 희망이 타격을 입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과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2-1로 앞서다가 후반 추가시간 5분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하며 비겼다.
이로써 토트넘은 7승 19무 16패(승점 31)로 18위에 머물렀다. 프리미어리그 강등권(18~20위) 탈출에 실패했다. 아울러 리그 15경기(6무 9패) 무승을 깨지 못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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