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매체 "MLB 복귀 눈앞 폰세, 3년 최대 4000만불 이상 계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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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2일(이하 한국시간) “폰세가 최소 3년 총액 3000만달러(약 441억원), 최대 4000만달러(약 589억원) 이상 규모의 계약을 따낼 수 있는 선발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폰세는 2025시즌 한화에서 29경기에 선발 등판해 180⅔이닝을 던지면서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를 기록했고, 252탈삼진을 잡았다. 다승, 평균자책점, 탈삼진, 승률 등 투수 4관왕을 휩쓸면서 정규시즌 MVP까지 휩쓸었다. 252탈삼진은 한 시즌 KBO리그 역대 단일시즌 최다 기록이다. 지난 5월 17일 SSG랜더스와 홈경기에선 KBO리그 한 경기 최다인 18탈삼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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