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오타니, 첫 경기 만루홈런…도쿄돔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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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 첫 경기부터 홈런을 터뜨렸다.
오타니는 오늘(6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타이완과의 대회 C조 예선 첫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오타니는 2회 원아웃 만루 상황에서 타이완의 우완 선발 투수 정하오쥔으로부터 우월 홈런을 뽑아냈다.
앞선 1회 첫 타석에서는 초구를 강타해 우익수 쪽 2루타를 만들었다. 그러나 후속타 불발로 홈을 밟지 못했다.
일본은 2회 현재 타이완에 4대 0으로 앞서가고 있다.
일본은 2023년 대회에 이어 2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다. 체코전에서 승리한 우리나라는 내일(7일) 일본과 같은 장소에서 예선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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