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대표팀도 비즈니스석…지소연 ‘소원’ 이뤄졌네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대한민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 최정예 전력으로 출전한다.
대한축구협회는 3월 1일 호주에서 개막하는 2026 AFC 여자 아시안컵에 참가할 여자 대표팀 소집 명단 26명을 10일 발표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이번 대표팀은 전원 비즈니스석 항공 지원을 받는다.
이번 조치는 여자 대표팀 항공 좌석 지원에 대한 협회 내 규정이 개선된 데 따른 것이다. 기존에는 남자 A대표팀에만 비즈니스석이 제공되고 여자 A대표팀은 이코노미석을 이용해 왔으나, 협회는 올해부터 여자 대표팀에도 월드컵 본선뿐 아니라 AFC 공식 대회, 아시안게임, 올림픽 등 주요 국제대회 본선에서 비즈니스석을 지원하기로 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